• 김치

    닫기

  • 술술풀리고

    닫기

  • 게릴라특가

    닫기

[생활 꿀팁 톡톡!]
게시글 보기
자동차에 타기 전 노크를 해야하는 이유는?
Date : 2019-03-26
Name : File : 20190326175022.jpg
Hits : 830



오늘 아침까지 나흘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사람들은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고 따뜻한 집안에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항상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길고양이들은 추운 날씨를 피해 따뜻한 곳을 찾아다닌다. 이에 운전자들이 꼭 해야 할 수칙이 있다. 바로 자동차 시동 걸기 전 자동차 보닛을 두드리는 것이다.

 



그 이유는 주차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차량은 엔진룸과 바퀴 쪽이 따뜻하기 때문에 길고양이들의 겨울 쉼터다. 하지만 이를 모르고 차를 몰게 되면 고양이가 위험할 뿐만 아니라 고양이가 팬벨트 등에 끼면 차량 엔진이 멈춰 운전자 생명까지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닛산 자동차는 재작년부터 '모닝 노크'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모닝 노크'는 차량 출발 전에 차 보닛을 가볍게 두드리는 운동으로 엔진룸이나 바퀴에서 잠든 고양이를 깨우기 위해 보닛을 두 번 두드려주는 것이다.




모닝 노트 실천사항은 네 가지로 차에 오르기 전 보닛을 노크하듯 두드라기, 문을 조금 세게 댇기, 좌석에 앉은 뒤 발을 크게 구르기, 경적을 한번 울리고 시동 걸기이다. 서울시 동물보호과 수의사는 "고양이는 귀가 밝고 예민해 작은 소리에도 잘 반응하므로 보닛을 몇 번 두드려 주면 안에서 자고 있던 고양이는 차량 밑으로 빠져나온다"며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다. 꼭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고양이가 차에 낸 스크래치는 '스크래치 리무버'로 한번해 해결 하는 것이 좋다. 어떤 색상에서도 어떤 종류의 차종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스크래치, 오염 제거, 커버 및 광택을 살려주는 스마트 타월이다.



1장으로 최대 5년까지 사용가능하며 국내 순수 나노기술로 제작되어 흠집제거와 동시에 광택보호를 해주는 고퀄리티제품이다. 

 



[ 이한나 기자ㅣ contents@korcare.co.kr]


'스크래치 리무버' 상품 보기


<인기기사>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
  • english
  • chinese
  • Japane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