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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꿀팁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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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습기 제거하는 꿀팁
Date : 2019-06-07
Name : File : 20190607164014.jpg
Hits : 1216

이번 여름은 시작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습도가 높아지면 집안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된다. 또한, 습한 기온은 여름철 불쾌지수가 올라가는데 가장 큰 요인이므로 집과 차량 등 비교적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 습기 관리가 필요하다. 자취생활을 하는 사람 중 반지하에 사는 경우라면 특히 더 곰팡이를 조심해야 한다. 벽지에 달라붙은 곰팡이는 외관상으로 보기 좋지 않을뿐더러, 기관지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숯


대부분 숯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제습 효능에 효과적인 것은 잘 모른다. 숯의 미세한 구멍은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하고, 건조해지면 머금고 있던 습기를 배출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공기정화 효과로도 탁월해 여름철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집에 습기가 차 장판이나 벽지가 눅눅해진다면 숯을 몇 개씩 나눠 담아 집안 곳곳에 놓아두는 것이 좋다. 만약 숯을 구하기 어렵다면 솔방울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신문지


신문지는 신발과 옷 등의 습기를 잡는 데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선반이나 서랍 속에 쌓아놓은 옷 사이에도 곰팡이가 쉽게 자랄 수 있으며 해당 옷을 입고 생활을 하는 경우 피부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옷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 장씩 넣어주면 습기를 흡수해 옷에 곰팡이가 피는 것을 방지해 준다. 냄새나는 신발에도 역시 신문지를 구겨 넣어두면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지만, 너무 오래 방치할 경우 신문지에 되려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교체해서 쓰도록 하자.



▶ 향초


현재 향초는 향초로서의 용도뿐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보기 좋아 많은 사람이 구입한다. 실내에 초를 켜 두면 공기 중의 습기를 잡아주는 것뿐만 아니라 불쾌한 냄새를 없애고 좋은 향을 집안 곳곳에 퍼지게 해준다. 하지만, 불을 직접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외출 시에는 꼭 향초를 끄고 나가는 것이 옳다.

 

 

▶ '파워 모터 써큘레이터'


무더운 여름, 밀폐된 차량 내부의 온도는 최대 65도까지 올라간다. 가열된 차량에서 에어컨을 켜도 좀처럼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 이때 '파워 모터 써큘레이터'를 사용하여 시원하고 쾌적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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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재 기자ㅣ contents@kor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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