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특가

    닫기

  • 봉황김치

    닫기

  • 술술풀리고

    닫기

[생활 꿀팁 톡톡!]
게시글 보기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는 꿀팁!
Date : 2019-05-24
Name : File : 20190524154003.jpg
Hits : 532

슬슬 봄이 가고 여름이 다가오는 게 절실히 느껴질 시기다. 물론 아침과 저녁 사이의 일교차가 크긴 하지만, 얇아진 사람들의 옷차림과 낮에 후덥지근한 온도는 무더위와 함께 찾아올 여름을 실감 나게 한다. 현재 지구 온난화 등으로 평균 기온이 점점 올라가고 있어 일사병, 열사병에 취약한 노약자는 물론 건강한 사람들도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찬물에 들어가 있거나 선풍기를 오래 쐬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 우리가 여름을 무사히 보내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습관이 필요할까?


▶ 수분 보충하기


현대인 중 물 마시는 것이 습관화가 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 스포츠음료, 과일 등을 통해 수분 보충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는 수분 부족 시 혈압과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단,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와 같은 음료는 이뇨 작용을 촉구해 오히려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도록 하자.


▶ 밝고 통풍이 잘되는 옷 입기


무더운 여름에 외출할 때는 밝은색 옷을 입는 것이 효율적이다. 어두운 옷은 빛을 흡수해 보존하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몸의 체온이 더욱 올라가고 쫙 달라붙는 옷은 뜨거워진 옷의 열기를 몸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에 좋지 않다. 남성들은 간혹 날씨가 더워지면 집에서 윗옷을 벗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땀이 피부에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로 유지하게 되면 땀구멍을 막으면서 땀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통풍이 잘 되고 흡수력이 좋은 옷을 수시로 갈아입는 것이 바람직하다.


▶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땀으로 젖은 찝찝한 몸을 대부분 사람은 찬물로 시원하게 씻으려 한다. 이 습관은 몸에 매우 좋지 않으므로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자. 더워진 몸에 갑자기 찬물을 끼얹을 경우 급격한 체온 변화로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따라서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체온을 서서히 낮추고 피부에 자극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또한, 더위로 인해 잠을 이루기 힘들다면 잠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을 추천한다.


▶ 더운 시간 피하기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대에 속한다. 이 시간 때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 강도를 조절해야 하며, 어지럼증이 느껴질 경우 시원한 장소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더위로 인해 열실신, 열탄진, 열경련 등의 증상이 보인다면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스포츠음료나 물에 소금을 약간 섞은 식염수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더쎈 차량용 쿨링시트'


자동차 실내 에어컨을 풀가동해도 등, 엉덩이 등에서 땀이 차게 되고 이는 땀띠로 연결된다. 하지만 '더쎈 차량용 쿨링시트' 있다면 앉자마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차량용 쿨링시트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안성맞춤이며, 저소음 저진동의 강력한 모터를 이용하여 운전에 방해되지 않는다.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부드러운 쿨링메쉬 소재를 사용하여 무더운 여름에도 땀이 차지 않는 효율적인 구조로 분리형 모터가 장착된 Big fan 모델과 8개의 내장 모터가 장착된 8 fan모델, 이 두 가지가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구매하도록 하자.

☞'더쎈 차량용 쿨링시트' 상품 보기

[ 이한나 기자ㅣ contents@korcare.co.kr]


<인기기사>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
  • english
  • chinese
  • Japane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