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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꿀팁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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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땀냄새 제거 꿀팁!
Date : 2019-05-29
Name : File : 20190529103954.jpg
Hits : 579

하루가 다르게 성큼 다가오는 여름은 땀 냄새가 심한 사람들을 난처하게 만든다. 그러나 땀 냄새 뿐만 아니라 입과 발, 겨드랑이 등은 관리를 소홀히 하면 사람의 인상을 바꿔버릴 정도로 나쁜 냄새가 나기 쉽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정수리 냄새를 맡지 못할뿐더러 몸에서 나는 자신의 악취를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흔히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타인에게는 관대해져라'라고 하는 명언은 안타깝게도 후각에는 통용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여름철 몸에 찌든 땀 냄새를 없애는 꿀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베개 커버 자주 빨기


 

냄새 걱정으로 눈치를 자주 살피는 사람이라면 두말할 필요 없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상책이다. 많은 사람은 청결이라고 하면 '잦은 샤워', '속옷 자주 갈아입기' 등 뻔한 생각에 사로잡혀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예상외로 놓쳐서는 안 될 부위는 바로 귓바퀴 뒤쪽과 목 뒤를 공들여 씻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피부과 전문의 하상욱 원장은 "얼굴과 두피 못지않게 피지선이 월등히 많이 분포된 곳은 귀 뒤쪽과 목 뒤"라며 "이 부위의 피지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을 경우 불쾌한 냄새가 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따라서 밤새 귓바퀴와 목 뒤를 번갈아 접촉하는 베갯잇을 최대한 자주 빨아주는 것이 좋다.


 

▶ 공기정화 식물 키우기


 

집 안의 청결 상태와 체취가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피부과 전문의 홍경국 원장은 "일반적으로 냄새는 피지와 세균이 만나면서 발생하기 때문에 세균이 많은 환경을 깨끗하게 바꿔주는 것은 체취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으면 몸에 고기 냄새가 배는 것처럼 집 안의 청결이 유지된다면 자연스럽게 신체에서도 좋은 향이 날 것이다.


 

▶ 음식 가려먹기


체취는 생각보다 음식에 크게 좌지우지된다. 따라서 평소보다 체취 관리에 특별히 더 신경을 써야 하는 날이라면 음식을 가려 먹는 방법도 좋다. 달걀, 생선, 간, 콩 등은 콜린 성분이 많아 몸에서 나는 비릿한 냄새가 심해질 수 있으니 중요한 날에는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단백질보다는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체취를 줄여주는 식품들이므로 유념해두자.


 

'위프위저드 탈취제'


 

집에 애완동물을 키우는 거나 담배를 피우는 경우 냄새를 제거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 이때 집안 곳곳에 성능이 좋은 탈취제를 구비해 놓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프위저드 탈취제'는 새집 증후군은 물론 헌 집 증후군, 애완동물, 담배, 곰팡이 냄새에도 탁월한 탈취 효과를 볼 수 있다.


 

'위프위저드 탈취제'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으며 스프레이 방식이 아니므로 공기 중에 섞여 호흡할 위험이 없다. 또한, 이 제품의 독보적인 흡착 기술은 공기 중의 냄새 분자를 활성 탄소에 흡착시켜 중화하여 각종 악취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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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재 기자ㅣ contents@kor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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