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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꿀팁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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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면 잠든다?' 꿀 잠자기 꿀팁
Date : 2019-06-03
Name : File : 20190603180229.jpg
Hits : 426

대한민국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어린 학생부터 직장인 할 것 없이 피해갈 수 없는 것이 바로 만성피로다. 대부분의 만성피로는 '이상적인 수면시간'인 '6~8시간'을 채우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수면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상적인 수면시간'을 충족시키기엔 현대인들의 현실이 허락해 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비교적 적은 시간의 잠을 자도 피곤함이 덜어질 수 있는 수면 꿀팁에는 무엇이 있을까?

 


▶ 잠들기 전 음식물 섭취하지 않기


잠을 자기 직전 배가 고파서 잠을 설쳤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공복의 유혹을 견뎌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수면기간 동안 몸이 소화과정에 돌입했을 경우 신체는 온전히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소화시키기 위해 운동을 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몸이 온전히 휴식을 취하지도, 그렇다고 소화를 잘 시키지도 못하는 난처한 결과를 초래할 뿐이다.



▶ 올바른 수면자세


대다수의 사람들은 각자 잠이 잘 오는 수면 자세가 있고, 해당 자세를 취한 후에야 잠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옳지 못한 자세는 몸에 무리를 주고 깊은 수면에 들지 못하게 방해한다. 엎드려서 자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이 자세는 척추 변형을 일으키고 목 근육에 자극이 생겨 두통 및 어깨와 팔에도 통증을 유발시킨다. 반면, 정자세로 하늘을 바라보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체중이 골고루 분산되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


▶ 잠들기 전에 마인드 컨트롤하기


잠을 자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길다고 할 수 있지만 우리 뇌가 느끼는 수면시간은 찰나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 너무 피곤하다", "내일 엄청 피곤하겠다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잠이 들게 되면, 다음 날 눈을 떠도 그 기분을 유지하게 되고 몸은 더욱 심한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푹 자고 일어날 수 있겠다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다음 날의 피로를 덜어주는 데 효과가 있을 것이다.



▶ 알람이 울리자마자 기상하기


"5분만 더.. 말은 알람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뱉어본 말이다. 하지만 경험을 해봤다시피 조금 더 잔다고 해서 그만큼의 피로가 풀리는 것은 결코 아니다. 알람이 울린 후 '일시 정지' 버튼을 누르고 다시 다시 잠을 청하게 되면, 해당 시간 동안은 REM 수면상태(얕게 잠든 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 상태가 지속하면 몸의 리듬을 방해하게 되어 오히려 피로감을 더 주게 된다.


'조은잠 허리베개' 사용하기


앉아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현대인은 깨어있는 시간 동안 허리에 끊임없이 부담이 온다. 따라서 침대에 눕게 되면 편안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 허리에 부담은 수면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한다. 이런 허리의 스트레스는 '조은잠 허리베개'를 사용하여 해소하는 것이 좋다. 


'조은잠 허리베개'는 아크 형 디자인에 26도의 기울기로 허리 지지에 최적화되어 있어 깊은 수면을 유도해준다. 또한, 메밀과 마이크로 솜이 폴리고 축사 원단과 조화를 이뤄 최고의 공기순환 기능을 제공해 쾌적하게 잠을 이룰 수 있다.

[ 최희재 기자ㅣ contents@kor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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