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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모르는 '진짜 양치질' 방법
Date : 2019-06-12
Name : File : 201906121505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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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튼튼한 것도 재산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에 중요한 부위 중 하나는 '이'다. 이는 한 번 상하게 되면 빠르게 옆으로 전이 되기 때문에 전염부위가 넓으며 치료 비용 역시 만만치 않다.  실제로 제대로 된 양치 방법을 알고 있다면 양치 하나로 깨끗하고 청결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 세균은 식사 후 3분 이내에 활동을 활발히 시작하므로 대부분 사람은 잘 알려진 '3·3·3' 법칙을 통해 치아를 관리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양치에 대한 상식만으로는 건강한 치아를 만들 수 없다. 그렇다면 치의학계에서 주장하는 올바른 양치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 앞니부터 닦지 말자


한 치과에서 조사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다수의 사람이 양치를 시작할 때 앞니부터 칫솔질을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칫솔질할 때 표면적으로 보이는 쪽을 위주로 하며, 양치가 끝난 후 거울을 통해 이물질의 여부를 확인한다. 그러나 이런 방식의 양치질은 사실상 크게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따라서 최대한 안쪽, 치석이 잘 생기는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금니 주변의 치아들은 이물질이 낄 공간이 많고 치아끼리의 밀집도가 높아 충치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 칫솔 보관


가정집 화장실에는 보통 칫솔 보관기가 없다. 사실상 세균 감염은 칫솔이 먼저 오염돼 치아로 전이되는 경우가 태반인데, 그 이유는 칫솔을 아무 곳에나 방치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칫솔은 컵에 꽂아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칫솔의 머리 부분을 바닥을 향하게 놓거나 칫솔끼리 붙어있는 상태로 내버려두는 사람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의 양치질은 아무 의미가 없으므로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관리법을 배우도록 하자. 먼저 칫솔은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곳에 손잡이 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해서 보관해야 한다. 또한, 물 한 방울까지 꼼꼼히 털어내는 것이 중요하며, 칫솔모 홀더를 미리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 치약 짜기


치약은 칫솔모 표면에 바르고 사용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습관적으로 표면에 치약을 살짝 올려두고 이내 양치를 시작한다. 이 경우 처음 닿는 치아만 치약이 많이 묻어 전체적으로 고루 칫솔질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치약은 칫솔 위가 아닌 칫솔 사이사이에 들어가도록 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 물 묻은 칫솔


어릴 때 아이들은 이유를 알 수 없을 만큼 양치질을 싫어한다. 많은 부모는 아이가 양치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기 위해 칫솔에 물을 적시는 양치법을 알려준다. 이처럼 물을 묻히게 되면 거품도 더 잘생기고, 뻑뻑한 칫솔이 부드러워지므로 양치에 대한 만족감을 높아져 효과 역시 커질 것이라는 착각하게 한다. 하지만 치약에 물이 닿으면 치약에 들어있는데 세마제의 농도가 떨어진다. 세마제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건강한 치아 표면을 만드는 주요 성분이며, 이 성분의 농도가 옅어질수록 자연스럽게 양치의 효과도 떨어지게 된다.

'TMC-7 치약'


사실상 대다수의 사람은 양치를 치아 건강의 목적도 갖고 있지만 동시에 구취를 제거하려는 이유도 크다. 그러나 일반 치약의 경우 담배 혹은 음식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타인과의 대화에 큰 불편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TMC-7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TMC-7 치약'은 촘촘하고 부드러운 겔 타입으로 깨끗한 치아와 함께, 잇몸까지 자극 없이 자연스럽게 흡착돼 구강 내 구석구석 라임 향과 천연성분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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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재 기자ㅣ contents@kor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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